love is wildfire / + / 20251112
잡설 메모


3세대 (지금 메인인 이야기)

∴ 용병단 살라맨더Salamander
- 발렌타인 젠틸러스Valentine Gentylus
- 이자 페이Iza Faye
- 라 단델리온La Dandelion

∴ 슐랑거 왕실The Schlanger Dynasty
- 돌로레스 슐랑거Dolores Schlange
- 헤이즐 바움쿠헨Hezle Baumkuchen
- 매그놀리아 디어Magnolia Deer

∴ 신전
- 키케로 CICERO
- 가바나 해링 Gabbana Haring


∴2세대 생존자
시세로
비설 : 유디트, 다나에(생존해서 같이 무기상운영중)

∴1세대 생존자
로즈
비비안
에덤
디아즈(모함당해 죽음)
키스(노환으로 죽음)
비설 : 브리짓 프로미넌스 (현재 길드장)


매그놀리아는 숫사슴이니까 디어..

발렌타인은 가문문장 참매니까 학명으로 액시피터젠틸리스던데 발렌타인 액시피터 보다 발렌타인 젠틸리스가 더 느낌이 조아서... 근데 또 리스보다 러스가 어감이 좋길래 러스로바껏슴ㅎ

돌로레스는 이미지는 백장미, 백사인데 성이 엄마성이니까 뱀의 독일어...

헤이즐 성은 바움이 나무 독일어인데 처음엔 너무뻔한거아닌가 싶었다가 뭐 말그대로 겸사겸사 뱀이 나무를 오르니까 상황이랑 돌로레스가문 생각했을때 코드가 얼추 들어맞는거같아서 뭐나쁘지않은거같늠
근데 바움으로는 좀 심심하길래 1세대 헤이즐 엄빠성 합쳐서 바움쿠헨했더니 딱좋아짐 ㅋㅋㅋㅋ
애초에 각각 두 나라가 혼인으로 합쳐진거니까 바움이 엄마쪽이고 쿠헨이 아빠쪽
헤이즐은 가문문장도 나무 ㅇㅇ

단델리온은 이집트 태양신 이름따옴 태양같은 남자라서
글고 프랑스어였나 대명사이기도하고 대충 의미쑤셔넣어서 때려맞춤
용병단이 단 이름지어줄때 병단내에 외국인이 있어서 저렇게 지어준거면 좋겟으

이자 성은 원래 없었는데 이야기만든지 5년만에? 생긴듯 ㅋㅋㅋㅋ
20대 초에 썼던 틴트중에 로레알 샤인카레스 804 페이 라고 너무 좋아했던 제품이 있었는데 몇년간 화장이랑 동떨어진 생활하다가 대외용 코스메틱 구매하려고 찾아보니까 단종됐대서... 너무 충격이고 아쉬운마음에 마침 혼자만 성씨없던 이자한테 붙여줌 ㅠ

이자는 성이 없는게 더 느좋이긴했는데 있으면 있는대로 괜찮다고생각해 ㅋㅋ
어차피 본편에 언급될일도없고ㅇㅇ 딱히 중요한건 아님
윗세대랑 연고없는거 이자뿐임

가바나 해링도 나중에 생긴 캐릭터...
발렌타인이 기억잃기전 기사단시절도 엄밀히 말하자면 2세대쪽이야기라 그때 당시에 발렌타인이 서펜테스리스트건으로 뒤집어놨을때, 선배들에게 불려졌지만 발렌타인이 대신나가서 아무일없이 기사단졸업할수있었던 그 친구를 좀 써먹을수있을거같아서 이름붙여줌
그 이후로 신전으로 들어갔는데 죽은줄알았던 발렌타인을 우연히 마주치게되면서 팀 돌로레스에 협조하게됨
이자가 신전잠입할때 도와주게만들거나..암튼 신전쪽에 누군가있었으면 좋겠다싶어서 만들어봤는데 나중에 봐서 없앨수도있을거같음 ㅋㅋㅋㅋ

나중에 생긴 설정으로는 신전에 관련해서..
서펜테스시절에는 신전이 병원역할도 했는데 당시의 경험으로 약학이 엄청 발달했고 내상에 강함.
약을써서 치유시키는 염증치료이런거존나...
바움쿠헨쪽은 합치기전의 바움이 군사국가였기때문에 외상에 강함.
꼬매기, 뼈붙이기, 절단부 접합수술 이런거 엄청발달함.
근데 어쨌든 서로에게 필요한 기술이 있고 서펜테스때도 바움과 사이가 나쁘지않았기때문에 어느정도 의학목적의 교류가 있어왔고
그게 지금의 슐랑거-바움쿠헨 사이에 존재하는 교류중의 하나가 되기도함

살라맨더 용병단은 기존에 있던 해상상단이 서펜테스때 횡포로 해외교역에 차질이 생겨 지상으로 거래하게되면서 자체적으로 만든 작은 경호대가 시작이었음. 상단의 몸집이커지면서 경호대 인원도늘어나고 다른 상단에서 지원요청오기도해서 아예 용병단을 창단한게 지금의 살라맨더임
암튼 상단과 용병단이 속한 대형길드로 외국인이많음 ㅇㅇㅇㅇ
길드에서 언급되는 이름들이 제각각인게 그래서임..(사실 걍 평소에 맘에드는 단어나 이름 붙이는거라 핑계대려고 다국적 설정추가함 ㅋㅋ)

살라맨더에서 고문 및 심문은 틸이 소속된 의무대에서 함 ㅇㅇ
죽이면안되니까 치료해가면서 고문함..




2세대

- 유디트 젠틸러스Judith Gentylus
- 다나에 젠틸러스Danae Gentylus
- 시세로 클라인Cicero Klein

비설 : 발렌타인아빠=유디트남편=서펜테스 왕의 손자=현 왕국 신전의 신관

∴ 시세로 서펜테스Cicero Serpentes
유디트 젠틸러스와 결혼 전 왕조의 핏줄이라는 출신을 숨기고 결혼함. 이때 아주 먼 친척의 성을 빌려서 시세로 클라인Cicero Klein. 결혼 후에는 시세로 젠틸러스가 됨.

장가에 들고나서야 젠틸러스의 가주인 립시츠 젠틸러스가 현 왕조인 슐랑거를 도와 전대 왕이었던 할아버지의 왕좌를 찬탈하고 전 왕조였던 서펜테스를 추적해 그 이름을 갖고있는 자는 전부 찾아 죽여 몰락시켰다는걸 알게되지만 한세대 위의 일이기도하고 유디트와 결혼하고 만족해서 덮어두고 잘살아보려고했음. 그러나 유디트는 사실 여동생이었던 다나에를 좋아했기때문에 마음에 시세로가 없었고 그 사실을 알게된 시세로는 심한 배신감을 느끼고 다시 자신의 목적을 되새기며 젠틸러스를 몰락할 계획을 세움
젠틸러스가 모반을 꾸몄다는 기록을 찾아 어전에 올리는데 그건 이전 서펜테스가 지배할 때의 기록물이었기때문에 사실 큰 의미는 없었음. 그러나 현 왕조인 슐랑거가 왕위를 찬탈할때 젠틸러스와 힘을 모아 도와준 키스 디어가 벼슬을 받는걸 포기하고 어전을 나왔기때문에 디어가문이 받을 현 왕의 신뢰와 권력까지 전부 젠틸러스가 받게됨. 현 왕조인 슐랑거 다음가는 명예와 권력이 젠틸러스에게 있었기때문에 견제하는 세력이 많았고 그래서 모반을 꾸몄다는 고발이 어전에 올라온뒤 신하들은 전부 처형하고 3대를 멸해야한다고 입을 모았음.

∴1세대생존자
로즈
립시츠 (모반으로 모함당해 처형당함)
로이스 (정신병으로 자살)
키스 (립시츠 처형 후 왕실에 복귀)
디아즈 (다나에와 결혼)
비비안, 에덤 (결혼해서 잘삼)



1세대

-로즈 번Rose Burn
즉위 후, 로즈 슐랑거Rhodes Schlange (돌로레스 슐랑거, 라 단델리온의 친모)

-쿠론 프로미넌스Couronne Prominence (라 단델리온의 친부)
로즈와의 호칭 :
꼬맹이, 탄빵, 전하, (나중에)로즈 ↔ 그쪽, 당신, (나중에)쿠론

태양의 코로나... 근데 코로나라고 붙여주자니 먼가 맘에안들어서 찾다보니 코로나가 왕관crown의 어원이라대? 그래서 왕관 프랑스어로 이름붙임

로즈와 쿠론은 둘다 불과 태양과 관련되어있게끔 작명했고 그래서 나중에 두사람 사이의 자식인 단델리온의 용병단 이름인 살라맨더까지 이어짐. 정작 단델리온 이름이 민들레인건 사생아로 취급되기때문에 들꽃같은 느낌으로 지어줘따 또 민들레홀씨는 멀리가니까


-로이스 아울레이트Royce Aulait (돌로레스 슐랑거의 친부)
로즈와의 호칭 : 폐하 ↔ 로이스, 로이
이거 작성중일때 선물로 로이스초콜릿받아서 그대로 이름붙여줌


-립시츠 젠틸러스Lipsitz Gentylus (발렌타인 젠틸러스의 조부)
로즈와의 호칭 : 폐하, (가끔 장난칠때, 애취급할때)로지 ↔ 립, 젠틸러스경

이때 이미 슬하에 유디트와 다나에가 있어서.. 유디트는 이제사 걸어다니고 다나에는 눈도 못떴는데 신탁받아서 핏덩이같은 애기랑 아내놔두고 어쩔수업시 ㅇㅅㅠ 그래두 아주 이뻐했는데 여튼 두딸이 있다보니 이것저것 미리 공부해둔게 있어서 비비안이 합류하기전 로즈가 생리로 곤란해할때 눈치껏 준비하고 배려해줬음, 그탓에 로즈가 살짝 좋아했으나 립시츠가 이미 가정이있고 로즈를 딸같다고 생각하고 있엇기때문에 불발됨


-키스 디어Keith Deer (매그놀리아 디어의 조부)
로즈와의 호칭 : 폐하 ↔ 키스, 디어경
립시츠랑 키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한친구..인데 사실 키스가 쫌더 조아함


-비비안 바움Vivian Baum (헤이즐 바움쿠헨의 엄마)
로즈와의 호칭 : 로지 ↔ 비비

-에덤 쿠헨Edam kuchen (헤이즐 바움쿠헨의 아빠)
로즈와의 호칭 : 이봐, 번, 로지 ↔ 쿠헨, 에덤

비비안과 에덤은 태어나기도전에 나라간 정략혼이 예정되어있는 관계.. 바로 옆나라인 시세로의 할배가 오랫동안 왕좌를 차지한채 폭군질하며 여기저기 손뻗고 휘두르고있었기때문에ㅇㅇ... 근데 두사람은 질색팔색하면서 싫어함 ㅇㅇ 아주 어렸을때는 웩 하고 서로 쥐어뜯고 싸웠고 철쪼금들었을땐 개소닭보듯하고 지금은 좀 친해지긴했지만 우리 빨리 커서 나라물려받아가지고 그냥 친선동맹으로 끝내자 결혼이라니 최악이야 ㅡㅡ 하고 뜻을 모은 상태

나중에 서펜테스왕이 도성 가까이 당도한 혁명군(로즈)을 막으려고 비비안과 에덤의 나라를 억지로 밑에 넣고 군사와 병력을 지원하게 만들었음 그 탓에 무슨 연유인지도 모르고 황급히 귀환한 두사람은 그대로 로즈와는 물론 두 사람사이에서의 연락도 못하게되었고 그 상황에서 각자 머리굴리다가 이 방법밖에 없다는 생각에 약속한거처럼 각자 자기 나라의 지휘관으로 지원군을 끌고들어가서 내부에서 대기타다가 로즈가 행동할때 내부에서 무너트리며 서펜테스왕조를 몰락시키는데 일조함. 이후 결혼해서 두 나라를 합치고 슐랑거와 친선동맹을 맺게됨.


-디아즈 번Diaz Burn (로즈 번의 동생, 이후 다나에 젠틸러스의 남편)
로즈와의 호칭 : 누나, 누님 ↔ 유피, 디아즈

처음 로즈가 여행을 떠날땐 그냥 애기였는데 나중에 자라서 합류하게됨 ㅇㅇ

발렌타인 이모이름 다나에라고 지은건 그냥 평소에 황금비신화를 좋아해서 글케지은건데 신화속 다나에와 제우스 사이에서 낳은 자식인 페르세우스가 메두사를 처치한다는 부분에서 메두사=뱀이니까...
슬하에 자식은 없었으나 발렌타인이 두사람의 양자로 입적한다는 설정으로 개연성이 생기는거같아서 이모부 이름 제우스랑 관련된 이름으로 결정됨


-브리짓 프로미넌스 Brigid Prominence (쿠론의 여동생. 이후 3세대에서 살라맨더가 속해있는 길드의 길드장)

플롯에서 이야기로 진행시키다가... 뭔가 과거의 1세대와 연결되는 존재가 용병단쪽에도 있어야하는거아닐까?? 생각하게됐는데
1세대 후반의 신전쪽에서 로즈데리러와서 쿠론죽였을때 쿠론의 죽음을 제일처음알리고 립시츠를 경계한 여자용병이 있었는데 그땐 따로 역할을 생각안했다가 이거로 연결해도 괜찮을거같아서 나중에 생김
로즈가 갓난쟁이였던 단델리온을 두고 왕실에 복귀했을때 브리짓이 단델리온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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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