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31*00:06 내생각이지만 엔뷔데 니키의 사인은 그리스로마신화의 파트로클로스의 최후와 같지않았을까싶음 정확히 어쩌다죽었는지 나오지않아서 그냥 2차동인망상이지만ㅋㅋㅋㅋ 아킬레우스와 파트로클로스의 관계가 린네와 니키의 관계성과 매우 유사한지점이 있는데 개쩌는 딜러와 그의 서포터겸 주변에서 애인같은 사이로 보는점이(죄송합니다) 일단 파트로클로스도 영웅으로 분류되는 부분이라던가 본인은 명예나 출세욕이 없는것도 누구랑 비슷함ㅋㅋ 한쪽이 호전적인 타입이고 다른쪽이 그걸 어르고 달래는 부드러운성격이라는것도 그렇고 파트가 아킬레우스 멘탈관리도하고 걍 서로가 존니 소중한사이라는 묘사보면 기시감이 느껴진단말이지ㅇㅇ 그런 파트로클로스의 최후는 아가멤논과의 갈등으로 전투를 거부하는 아킬레우스대신 아킬레우스의 갑옷을 입고 전장에 나갔다가 헥토르에게 죽었다는건데 핵심은 여기서 아킬레우스의 후회와 상심이 컸다는것과 그후에 복수심으로 다음전투를 나갔다는거임
🐝250331*00:06 린네가 니키를 잃고 폭주하는 복수귀로 나오는 엔뷔데스토리에 저 유명한 영웅의 신화적모티브를 끼얹는다고 했을때 ▪️윗선과의 갈등으로 전투를 거부하는 린네 ▪️니키가 린네대신 린네의 모빌수트에 파일럿으로 탑승하고 나갔다가 죽음 ▪️니키의 죽음에 후회만이 가득한 린네 의 모습이 전혀 이상하지않음...
🐝250331*00:06 실제로 신화속의 아킬레우스는 파트로클로스를 잃고난후 헥토르를 죽이고 복수심에 시신을 전차에 매달아 끌고다니는 미친짓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