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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918*10:59 
아 역키잡빳다죠
🍏 170918*11:00 
이다음 장면이
http://baeapa.digimoon.net/OSMT/matsuno/index.php?num=147
http://baeapa.digimoon.net/OSMT/matsuno/index.php?num=148
이렇게 였으면... 오소마츠 자리비우면서 쵸로마츠 안경 가져갔던거면 좋겠다..
🍏 170918*15:30 
그래서 저뒤로는 저 도깨비가 오소마츠인건 알겠는데 쵸로마츠 조따 ㅇㅅㅇ.. 하면서 낯가리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옆에 들러붙으면 넛너무가깝다고;; 하면서 거리감유지하고 ㅋㅋㅋ 꼬마일때는 조금 성가셔도 애동느낌이라도 났는데 얘는 그냥 도깨비라 좀 무서워하면 내가 너무좋을거같다..


🍏 170918*10:56 
200살먹은 꼬마도깨비 오소마츠랑 인간으로 2x년 살다가 이제 막 토도메키 된 1살 쵸로마츠
🍏 170918*10:58 
꼬마도깨비 오소마츠가 이제막 별안간 요괴되어서 모든게 다 그지같은 쵸로마츠 주변 알짱거리면서 신경건드리는데 쵸로마츠 인간일때도 애 별로 안좋아했고 지금도 싫은데 애라서 함부로 못하는거 보고싶었던거같음 쵸로마츠 이제 요괴라서 사람도 아닌데 닝겐일적 규칙? 윤리? 생각? 그걸 못고쳐서 음식익혀먹어야하는거랑 애는 어른이 보호해야한다 같은 인간적인 기준 계속 지켰으면 좋겠음 ㅇㅇ 요괴된 뒤로 산에서 뭘먹어야할지 몰라서 그냥 무턱대고 안먹고지냈는데 그거 알게된 오소마츠가 짐승잡아다주면 좋겠다 근데 불도 없고 뭣도없으니 못먹는다고 그런거 날로먹다가 병난다고 그러는 쵸로마츠앞에서 날로 뜯어먹는거보여주면서 이렇게 먹으면 된다고 알려주는데 쵸로마츠 조따 기겁하면좋겠다; 오소마츠 도깨비라 암거나 생으로 처먹어도 멀쩡하고 이미 200살이나 더 살았는데ㅋㅋㅋㅋ 놀라는 쵸로마츠한테 요괴니까 괜찮을거라고 알려주고 쵸로마츠도 그거 믿고 오소마츠 따라서 먹으려는데 비위상해서 토하고 지랄나면 좋겠다.. 근데 저 좆만한 오소마츠가 그 꼴을 보고 한숨쉬면서 쇼가네나;; 하고 생고기 입으로 씹어서 주면 좋겠오.. 삼키기만하라고.. 그럼 그거 받아먹고.. 나중엔 점차 알아서 먹게되는데 처음은 저러면 좋겠다
🍏 170918*10:58 
나중에 쵸로마츠에게서 오소마츠가 갑자기 사라지게되는데 존나 처음엔 거목에 매미처럼 찰싹달라붙어잇던게 없어져서 시원했다가 갑자기 산이 낯설게 느껴지면 좋겟음 그전에는 산전체가 그냥 지 나와바리였던 오소마츠 덕분에 특별히 불편 못느꼈었는데 오소마츠가 없어지니까 발딛는곳마다 불안하다고 생각햇으면.. 오소마츠가 갑자기 자리비우게된건 두령되려고 ㅋㅋㅋㅋㅋㅋ 대장도깨비 자리 물려받으러가서 의식에서 술받아마시고 어른의 몸으로 성장하면 좋겠다 사실 굳이 성장안해도 상관없는데 그냥 어렴풋이 쵸로마츠와 같아지고싶다는 생각있엇으면 좋겠음 ㅋㅋ 그래서 다시 쵸로마츠에게 돌아갔을때 쵸로마츠가 누군지 못알아보고 경계하는거 보고싶다 오소마츠 의식받으려고 자리떠있는동안 너무많은 위협을 받았다던가 하는거면 너무좋을거갘늠


🍏 170924*13:30 
새잎마츠 교류전에 협력한 그림 : )


영화 <우울한 청춘> 중에서 170910*23:20 
행복하다면 손뼉을 치자




카라게르게 170626*21:12  M ×
게르...★
🍏 170626*21:13 
ㅠㅠㅠㅠㅠㅠㅠㅠㅇ나ㅓ아너무구ㅏㅣ욥다ㅓ지ㅏㄴ짜 어떠케
🍏 170626*21:14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카라마츠 170623*21:22  M ×
여어 카라마츠 걸즈-★
🍏 170623*21:26 
히잉 넘조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0623*22:15 

스케치 진짜 미쳣닼ㅋㅋㅋㅋㅋ


카라마츠 170622*21:57  M ×
따닥따닥★
 170622*22:47 
쩌는 스케치


🍏 170611*15:42 
🦋
🍏 171014*14:50 
🍏 171217*23:05 
memo. 17년6월12일 트위터로 풀었던 썰 백업
난 갠적으로 유곽물이면 알오버스 끼얹어서 쵸로마츠가 어렸을때 유곽으로 팔려왔는데 이쁘장하게생긴것도아니고 1차 알오 발현을 이미 했어야할 나이인데도 발현이 안 된 상태라 주인이 베타라고 생각하고 싼값에 들여가지고 그냥 잡일시키다가 성장해서는 사무회계로 빠져서 매장돈관리하고 그러다가 주인한테 잘보여서 가게물려받거나 아니면 돈벌어나와서 따로 가게를 차리는 미래로 존나게 행복회로를 돌리면서 지내는데 사실은 오메가였던거면 좋겠다ㅎㅎ
발현이 늦기도했고 다들 모르고 넘어갔을정도로 페로몬이 특색있지도 쎄지도않아서 운좋게 넘어갔음. 쵸로마츠 자신도 자기가 운이 좋았다는걸 알고있어서 오메가인걸 들키면 좆된다는 생각으로 몰래몰래 억제제먹어오면서 잘 숨겨오다가 간혹 생기는 페로몬장애로 약이 안들어서 들켰으면 좋겠오
쵸로마츠가 억제제를 의심없이 복용할수있었던건 쵸로마츠가 회계와 장부를 관리하니까 유곽의 오메가들에게 줄 억제제나 피임약을 다량으로 구매하는것도 쵸로마츠였고 유곽으로 들어와 보관되는 모든 물건을 파악하고 관리하는것도 쵸로마츠였기때문에 존나 의심받을일 없이 억제제를 얻을수있었음 ㅇㅇ 쵸로마츠의 방에서 억제제가 굴러다녀도 유녀에게 주려고 따로 빼논거라고 적당히 둘러대면 다들 ㅇㅋ할정도여서 쵸로마츠의 계획대로면 그냥 이대로 잘지나다가 적당히 돈이모였을때 나오는게 최종목표였음 ㅇㅇ
근데 그러다가 억제제가 다 떨어져가지고 곤란해진거임.. 그런데머.. 히트싸이클도 멀었고 쵸로마츠 스스로 판단했을때 자기는 그렇게 향이나 증세가 아주심각한것도아니고 자기페로몬은 그냥 유곽의 오메가들의 화려한 페로몬에 묻힐수준이라서 상관없겠지하고 평소처럼 가게입구 매대에 서있는 쵸로마츠를 친구들에게 잡혀서 함께 들어온 오소마츠가 알아채면좋겠다
🍏 700101*09:00  M ×
가게로 들어오는 손님은 대게 단골이 많았고 가게안의 사람들은 같이생활하기때문에 여태까지 몇년을 봐온 쵸로마츠에 대해 완전히 베타라고 생각하고있었고 최근에도 좀 오메가향이 풍긴다해도 쵸로마츠의 것이라고는 1도생각못해서 넘어갔던거라 처음 발을 들인 오소마츠가 쵸로마츠를 지목했을때 다들 벙찌다가 웃었음 ㅋㅋㅋ 원래 단골인 친구들이 박장대소하면서 너w 평범하게 오메가 좋아하는 줄알았더니 베타가 취향인wwwwwww 이러면서 놀리고그러는데 오소마츠가 엑 니들병신이냐 얘 완전 오메가잖아 눈깔리신임? 이러는데 쵸로마츠 얼굴에서 핏기가 존나 싹가셨으면 좋겠다; 존나 오메가이고아니고를 떠나서 외견 자체도 그렇ㅅ게 주목받을만한 그건아니어서 지목을 받으리라 생각조차도 못했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대처도 못하고 할말을 잊었음

입구가 소란스러우니까 나와본 주인이 오소마츠가 친구들과 티격태격하는소리를 듣고 그제서야 쵸로마츠가 오메가라는걸 알아챘으면 좋겠다. 손목을 잡아채 매대밖으로 끌고나와 목을 감싸고있는 옷깃을 풀어헤치고 목덜미에 얼굴을 묻으니 분명히 오메가 페로몬이라고 부를만한게 쵸로마츠의 몸에서 풍겨나왔음. 쵸로마츠 존나 거부나 반항도 못하고 벌벌떨면 좋겠다;; 존나억울하고 막 ㅅㅂ 여태까지 잘만 버티고있었는데 이렇게 시발들켜버릴줄몰랐음

주인이 입구에 오랫동안 방치된 젊은 손님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사색이된 쵸로마츠를 데리고 가려고했음. 잠깐의 소란에 얼이빠졌던 다른놈들은 유녀들이 직접 이끌자 금방얼굴이 풀어져서 이끌려 들어가는데 오소마츠만 버티고 안가더니 자기는 그애를 골랐다고 고집부리면 좋겠다. 어차피 이대로 주인이 쵸로마츠를 끌고갈 곳은 도망치거나 손님과 싸우거나 한 오메가들을 벌주는 곳이라 어차피 뒤로 데려가서 하는일이라고는 쵸로마츠를 쥐어패다가 너덜너덜해진 쵸로마츠앞에서 담배뻑뻑피워대면서 너이새끼 왜 오메가인걸 숨겼니 하는거 정도라 이러나 저러나 어쨌든 그러고나면 당초의 목적대로 상품으로 만들어 몸이나 팔게 시킬예정이었음 ㅇㅇ

그러니까 그냥 오소마츠의 모부가 일본에서 한가닥하고 요시와라정도는 그냥 쥐었다폈다할수있는 대상인집안이라 야단은 나중에 받기로하고 첫손님으로 오소마츠를 받게되면 좋겠다 ㅋㅋ; 근데 쵸로마츠는 차라리 뚜들겨맞고 벌좀받다가 어차피 원래 사무봤으니까 그냥 사무보게해주시면안되냐고 손이발이되도록 싹싹빌생각이었어서 오소마츠를 받기위해 꾸며지면서도 차라리 벌을달라고 빌었으면 좋겠다 한번 손님받기시작하면 결혼해서 나가는거 아니면 시체가되지않는이상 못나가게되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존나 묵살당하고 이미 히트싸이클은 와버렸으니 피임약 복용하고 방으로 가게됨. 아 사무볼때 코스튬은 갠적으로 그 안경에 초록색하카마를 생각했었거든 그래서 방으로 들어갔을때 오소마츠가 아까 입고있던것도 괜찮았는데~ 하면 좋겠다

쵸로마츠가 대꾸없이 한번 절하고 뒤에서 문이 닫혔음. 가만히 서있는 쵸로마츠에게 오소마츠가 가까이 오라고 손짓하고, 가까이 와서 빈잔에 술을 따르는 쵸로마츠를 가만히지켜보던 오소마츠가 입구에서 봤을때랑 지금이랑 딴판이네~ 라던가 지금 히트싸이클아니던가? 잘 참네ㅎㅎ~ 하면서 말걸고 아 뭐지 유곽물에 히트싸이클어쩌구 하니까 뭔가 이상한데 여튼 어느정도 거리감을 유지한채 앉아있는 쵸로마츠에게 오소마
도 더 다가올 생각은 안하는데 그것과는 상관없이 엉겨붙어오는 오소마츠의 알파 페로몬때문에 쵸로마츠가 버티기 힘드니까 그만둬달라고하면 좋겠다. 평소에 입구에 있으면서 수도 없이 많은 타인의 알파페로몬에 노출됐었으니까 억제제를 먹었지만 반응한적도 몇번 있기도해서 참는게 능숙해진 쵸로마츠라던가 하는거면 좋겠고 오소마츠가 미안 참는게 익숙하지않아서 ᄏᄏ 하면서 쵸로마츠를 눈으로만 계속 보다가 진짜 못생겼다고 한마디 했다가 열받은 쵸로마츠 한테 얻어맞아버렸으면ㅋㅋㅋㅋ 인생이 좆같아진 와중에 히트사이클중인 오메가의 본능이 눈치도 없이 옆에있는 알파한테 다리벌리고 싶어서 몸이 덜덜 떨리고있고 그런상황에서 모든 일의 원흉한테서 못생겼다는 소리나 들으니 진짜 존나 억울해가지고 때려버리고 헉;; 하는데 얻어맞은 오소마츠가 얻어맞은 뺨을 손으로 더듬다가 꿈꾸는거같은 말투로 페로몬 향도 그렇게 내 취향은 아닌데... 이상하지 이러면서 그대로 안아버리면 좋겠다. 700101*09:03  M ×
mem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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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101*09:00  M ×
쨌든 오소마츠는 그뒤로 쵸로마츠가 있는 유곽에 가서 하룻밤을 전부 사는 짓을 반복하는데 오소마츠가 오지않는 날에도 쵸로마츠가 다른손님 받는일은 거의없었음 그냥 가끔정도.......... 오소마츠가 처음 안은 날 대금을 존나 비싸게 치뤄버려서.. 가끔 돈많은 애들이 궁금하다고 쵸로마츠 사고그러긴했는데 바로 직전까지 카운터나 보던 애라 ᄏᄏᄏᄏᄏᄏ 다른 오메가들처럼 애교있게 앵기지도않고 쵸로마츠가 뭐 계기야 어찌됐든 이렇게된거 노력은 하는데 요령도 없거니와 거의 뭐 딱딱한 정도여서 나중에는 그냥 오소마츠만 찾아오게 되었는데 나중에는 손님이 없는데도 주인이 자기를 안갈구는 탓에 궁금해진 쵸로마츠가 자기 몸값에 대해 들었을때 ??? 싶어지면 좋겠다 처음에 오소마츠가 너무 높은금액으로 지불해버려서리....... 오소마츠는 이런식으로 쵸로마츠의 밤을 사면서 지불하다가 그때 쵸로마츠가 오메가라는게 밝혀졌을때 유곽주인이 주장한 '첫 발현했을때부터 굴렸으면 받을수있는 몸값을 어느정도 채우면 결혼할 생각이었음

아 뭐랄까 처음 생각했을 때는 오소마츠는 어쨌든간에 장사하고있는 부자집 아들이라는 설정이었었는데 그래서 시장돌아가는걸 알고있었고 유곽주인이 주장하는 그 기대비용? 예상비용? 이라고해야하나... 여튼 처음엔 쵸로마츠의 사정을 몰라서 그런 상황이 만들어진거였고 거기에 책임감을 느껴서 지불할 의무도 있다고 생각했던거라 유곽주인이 주장하는대로 따랐었음. 쵸로마츠를 데리고나가고싶으니까. 지불액이 꽤 컸기때문에 몇개월도 안가서 다 청산될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어느날 쵸로마츠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면 좋겠다. 쵸로마츠는 오소마츠와 유곽주인 사이에 오고간 거래내용을 몰랐고 도망간 이유는 임신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손님으로 오소마츠 받고 난 뒤에 오소마츠에게 안기는 일이 잦아지고 조금 친해진 쵸로마츠가 어느날 대뜸 가자미 눈 뜨면서 내가 이렇게된건 다 니놈탓이야ㅡㅡ 너만없었어도 돈모아서 이 요시와라를 사지멀쩡하게 걸어 나갈수있었는데ㅡㅡ 하고 책망하면 좋겠다 사실 그때 들킨건 방심한 본인책임이.크고 오소마츠가 아니었어도 누군가에게 들킬수있었던 부분이라는걸 쵸로마츠는 너무 잘 알고있었지지만 그럼에도 이따금씩 오소마츠탓을 하며 책임을 떠넘기곤했음. 근데 쵸로마츠가 종종 그렇게 투덜댈때마다 오소마츠는 아 뭐야 쵸로쨩~ 미안하다니까 그거때문에 나한테 차가운거? 아그럼 내가 책임지지모~~ 결혼하자~~~!! 하면서 쵸로마츠를 제 쪽으로 끌어당겼는데 그러면 쵸로마츠는 누그러지는척하며 오소마츠에게 안겼음. 그래도 뭐랄까..쵸로마츠는 오소마츠에게 안기면서도 그가 하는 말들은 전부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1도 신뢰하지않았는데, 오소마츠가 평소에 자기집 재산을 뻐기면서 자랑하고 다녔던건 아니지만 평소 자세나 입고있는 옷이나 돈을 쓰는 폼이 딱봐도 있는 집 도련님이었고 언행에도 무게감이 없었기 때문에 저런 감언이설에 넘어가봤자 분명 배신당할게 뻔하다고 생각했음. 손님을 받지 않았을 때부터도 그런 도련님의 불장난으로 우는 오메가들을 많이 봐왔으니까. 그래서 임신했다는걸 알았을 때 쵸로마츠는 신경이 복잡해졌음. 억제제를 먹진못해도 피임약은 제때 복용해왔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최근에 받은 손님이라고는 존나 오소마츠 밖에 없었기 때문에 애아빠는 빼박
소마츠었음. 이 사실을 오소마츠에게 말하느냐 마느냐 부터 시작해서 아주 최악의 상황까지 열심히 짱구를 굴리며 생각한 쵸로마츠가 결국 임신튀가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게됨ㅋㅋㅋㅋ 어차피 예의 부잣집 도련님과의 결혼은 희망이 없어보여서 말할생각도 진작에 접었지만 이대로면 배가 불러서 누구에게든 들켜버리게되고, 배가 부른채로 들킨다면 애를 떨구라는 말은 들지 않겠지만 낳으면 그대로 요시와라의 아이가 되어버리니까 그렇게 되기전에 도망가는게 상책이었음ㅋㅋㅋㅋㅋ 700101*09:03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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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101*09:00  M ×
오소마츠에게 말할지말지에서 말을 안한다는 선택지 간것도 쵸로마츠도 아주 오소마츠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면 좋겠다. 처음에야 거부감있긴 했지만 대화를 하고 몸을 섞는 일이 잦아지면서 그냥 자기도모르게 마음이 간거 였으면... 근데 앞서 말했듯이 오메가와 젊은 손님 사이에서의 🔥불장난🔥 이 결혼이라는 방향으로 이어지는 걸 지금껏 유곽에서 일하면서 1도 못 본 쵸로마츠였기때문에 오소마츠를 좋아하는 동시에 오소마츠에게 밝혔을때 자신이 바라는 대답이 아닐경우에 느끼게 될 실망감이 더 싫어서 그냥 저 혼자 도망친다는 결론을 내버린 것이었음. 마냥 믿고 인생을 맡기기엔 오소마츠는 너무 젊다고 해야할지 어려서; 제대로 철이 들기도 전에 오메가로 발현할때 부터 이걸 숨기고 돈을 모아 독립할 것이라는 목표가 확실했던 쵸로마츠에게는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음ㅇㅇ

유곽이 아주 발칵 뒤집힘 오메가가 오메가임을 숨기고 베타인척 하면서 일을 해왔다는 것 자체도 큰 스캔들이었는데 이번에 그게 쥐도 새도 모르게 도망가버려서 많은 사람들의 입을 오르내렸음ㅋㅋㅋ 무엇보다 주목받았던건 그 오메가의 남은 몸값을 전부 지불하고 그뒤를 따라가 요시와라로의 발길을 끊은 도련님의 이야기했는데 그게 유녀들 사이에서 로맨틱한 이야기 조금 자와자와 한 뒤 얼마안가서 사그라들게됨. 그리고 한 2년? 3년? 여튼 적지않은 기간동안 쵸로마츠가 너무 잘 숨어다녀서 오소마츠가 존나 고생하다가 겨우 찾아내면 좋겠다. 한번 꼬리를 잡아서 찾을 뻔한적도 있었는데 어떻게알고 귀신같이 도망가 한 반년동안은 코빼기도 보이지않아서 오소마츠가 좀 열받아있는상태면 좋겠다ㅎ;

쵸로마츠는 어 일본의 지명을 몰라서; 여튼 요시와라에서 존나 아주아주 멀리 떨어진 어느 가게에서 과거에 유곽에서 회계보던 경력을 살려 일을 하고있었는데 알파가 없는 오메가를 향한 가게 주인의 끈적끈적한 눈빛과 추파를 애써 외면하여 속으로 돈도 어느정도 모였겠다 슬슬 지역을 옮길때도 됐지 하고 생각중이었음 ᄏᄏᄏᄏ 나이가 찼는데 혼자있는 오메가란것은 꽤 위험해서 요시와라의 추격자에게 들킬까싶어 주기적으로 옮겨다니기도 했지만, 별개로 성적인 위협이 꽤 많았기도해서였음. 쵸로마츠가 목석이긴 했어도 알파와 오랫동안 몸을 섞다가 아이까지 낳은 몸이라 미묘하게 페로몬에도 변화가 있긴 했어서 쵸로마츠도 주변에 알파가 있고 공기가 달라지면 민감하게 느끼고 자리를 피했음. 그리고 지금이 막 그럴때여서 잔뜩 경계하고있는 도중에 오소마츠가 들어오면 좋겠다ㅎ; 가게주인이 맞이하러 나갔는데 물건찾는다고 말하는 손님의 목소리가 익숙해서 ??? 하고 내다본 쵸로마츠가 오소마츠를 확인하고 저사람이 여긴 어떻게..... 하고 생각하는데 쵸로마츠를 발견한 오소마스가 이름 부르며 아는척 하자마자 뒷문으로 튀었으면 좋겠다. 튀면서 뭐지? 왜 오소마츠가ㅡㅡ? 하는 의문도 잠시 아이는 집에 왔으려나 발이 빨라서 다행이다 당장 어디로 가야하지 등등 생각했음. 다른 무엇보다 요시와라에서 알던 사람이 이 동네에 있다는거 자체가 불안했음.

집에 들어가자마자 서랍 다 들추면서 떠나기위해 패물따위를 적당히 챙기며 최대한 침착하게 행동하던 쵸로마츠는 뒤에서 조용히 쵸로마츠 하고 불러진 탓에 맥이풀림. 살짝 뒤돌아보자 이미 오소마츠가 뒤에 서있었고 입구에는 이미 고용인으로 보이는 사람
이 지키고 있었음.

요시와라에는 절대 돌아가지않을거니까.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쵸로마츠가 오소마츠를 잔뜩 경계하며 뱉은 첫마디였음.
 
700101*09:03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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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216*17:38 
OPEN ▼
여튼 오소마츠랑 쵸로마츠가 쫌 싸웠으면 싶은데 그냥 뭐 사소하게 ..... 오소마츠가 먼저 오랜만이다 잘지냈냐고 라고 말꺼냈다가 그런말이나 하려고 온거냐는 쵸로마츠의 서늘한 말에 입을 다물어버리면 좋겠다.

너... 왜 말없이 없어진거야
알 바야?
말이 심하네 그래도 내가 초야상대였는데.

쵸로마츠의 냉대에 열받은 오소마츠가 빈정거리며 말하자마자 쵸로마츠가 컵에든 물을 오소마츠의 얼굴로 끼얹었음.

...방금 한 말은 미안. 실언이었어.
ㅇㅇ그래보이네
그래도 역시 납득이 안돼. 무슨 고민이 있었으면 나한테 말해줄 수 있었잖아.
요시와라에서 도망친다는게 어떤의미인지 알면서도 도망칠정도였으면... 하고 말하는 오소마츠의 말허리를 자른 쵸로마츠는 네가 나한테 뭐라도 되는 줄 아나본데 네말대로 초야상대에 그저 손님이었을뿐이라고 오소마츠에게 일갈함. 아 물론 아무것도 아닌건 절대아니고 쵸로마츠도 오소마츠를 좋아했었고 애아빠도 오소마츠고... 애초에 임신했을때 그 사실을 유곽에 들켜도 상관없다는듯이 굴었다면 쵸로마츠에게 있어서 오소마츠는 그저 손님이었을뿐이라는 말이 맞지만, 굳이 낳겠다고 도망친이상 아무것도 아닐 수가 없었음.

오소마츠는 자신에 대해 넌 아무것도 아니라고 일축하는 쵸로마츠의 얼굴을 보며 자기가 얘한테 각인되긴했구나 하고 다시금 깨닫게 됨. 완전히 자신의 오메가라고 생각했던 쵸로마츠가 아무말도없이 사라지고 지난 2,3년간 존나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던 오소마츠는 이대로면 살인도 나겠내하고 본인 스스로도 생각했을 정도였음. 이대로면 쵸로마츠를 찾았을때 죽이지않을 자신이없다고... 어쨌든 알파란 족속들이란 자기가 각인한 오메가가 갑자기 사라진다는 상황, 까고말해 배신당하거나 버려지는 일 자체를 못견디는 놈들이었고 오소마츠 또한 그랬음 ᄏᄏ 근데 저렇게 폭력적인 생각을 하는 주제에 의외로 알파가 벌이는 치정 살인은 별로 없고 알파 혼자 시름시름 앓다 뒤지거나 자살하는 일같은건 종종 있었거든. 그걸 이해 할 수 없었던 오소마츠는 방금 자신에게 매몰차게 말하는 쵸로마츠 앞에서 납득할 수 밖에 없었던거야. 죽이고 싶을만큼 화가 나는 와중에도 자신이 쵸로마츠에게 각인된 이상 쵸로마츠의 손에 칼을 쥐어주면 쥐어줬지 제가 쵸로마츠를 찌르는 일은 없을거라고... 그정도로 원하고 그렇게 찾아다녔는데 막상 쵸로마츠에게서 돌아오는 말이라고는 넌 존나 나한테 아무것도아냐<- 이런 소리나 들고있으니 차라리 울고싶어졌음. 어쩌면 눈물이 났을지도 모르는데 쵸로마츠가 끼얹은 물때문에 티도 안났음.

그때 바깥이 조금 소란스러워졌는데 고용인들에게 무슨 일이냐고 짜증스럽게 묻는 오소마츠 뒤로 쵸로마츠가 낮게 한숨을 쉬며 앞에있는 사람들때문에 못들어오고 계시잖아, 좀 물려. 하면서 몸을 일으켰음. 누군데? 하면서 말을 거는 오소마츠를 흘깃 쳐다본 쵸로마츠는 곧 들어오는 사람을 맞이하러 앞으로 나갔음.
🍏 181216*21:20 
! LOCKED
🍏 700101*09:00  M ×
아근데막생각햇ㄱ던게
사실 유곽에서
떡치는건너무당연하니까
그 오소마츠가
쵸로마츠를 자기네집 안방에 앉혀놓고싶어서
드릉드릉하는데
쵸로마츠가 자꾸 거절하니까
어떻게든 데려갈려고
너안갈거면 나도안가!!!!
이ㅏ러면서 쵸로마츠집에 눌러앉거든요ㅋㅋㅋ
근데 한편으로는 쵸로마츠가 또 도망갈까싶기도해서
그러는데 막
그러면 십알
한지붕안에서
살수밖에업자나요 내?을수도없고
아니 내?긴하는데
오소마츠가 집앞에 드러누워서 안가고버티니까
쵸로마츠가 쪽팔리다고 안에 들이는데
아그러니까 제가너무 보고싶었던게
이케 누워잇는데....그... 그..
오소마츠는 쵸로마츠 뒤통수보고있고

쵸로마츠는 오소마츠한테 등돌리고있는데
막 오소마츠 쉽알 몇년만에 쵸로마츠랑 이렇게 누워잇으니까
너무설레는거에요막 벌떡벌떡서고 ㅋㅋㅋㅋㅋ

JaHA
아근데막 등돌리고누우ㅏ있는데막 쵸로마츠 오메가 향도 너무 오랜만에 맡고

갠적으로 쵸로마츠 오메가냄새는
거의 없다시피한데 묘하게 요염햇으면 좋겟어요 ㅎ;;;;;;;

2017년 6월 14일
여튼간에 근데 쵸로마츠가 계속 밀어내고 싫어하는모습보이고그러니까
오소마츠가 쵸로마츠한테 쉽게 손 못대고
그냥 끙끙거리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

여튼그래서막...그렇게 앓고있는데
오소마츠가막...아
아나
ㅠㅠ....
요즘거의없긴해요..
그래서....막... 쵸로마츠 그 등? 어깨? 같은데에
조심스럽게 뺨 문지르면서
자위ㅋㅋㅋ
하는데
아근데 그때막 쵸로마츠가 뒤도는거에요 아니 뒤돈다기보다
머리만 돌아보는거에요

그래서 눈마주치고 쵸로마츠조따 모른척하려고햇는데
오소마츠가 지혼자흥분해서 알파페로몬 내고잇으니까
그러면 오메가한테도
영향갈수밖에업자나요!!
아그래서 ㅋㅋㅋㅋㅋ 뒤돌아서 잠도없냐고 그러다가

한손으로 오소마츠가 자위하고있던거
감싸쥐면
조켓더요 ㅎ;

쵸로마츠 그래뵈도 전직 거시기 뭐냐 전직...전직챙녀..

용사님뭐해요오후 8:35
아니챙녀가아니고..그...뭐지
오이란
오이란이엇으니까

아그래서 오소마츠가 헉...하는데 쵸로마츠가 조용히하라고해서 숨도못쉬고
쵸로마츠가 성가시다는듯 ㅡㅡ?? 아근데 성가신게 성가신게아니고
겉보기엔 성가신건데 뭐지 뭐랄까 싫어하는느낌은아니고 그 미묘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얼굴로 대딸해주다가
오소마츠가 먼저 조심스럽게 입술부딪히는데
아근데 제가 풀었ㄱ던썰에서
내내 쵸로마츠가 그렇게 격정적인모습을
보이지가않앗엇거든요ㅋㅋㅋㅋ
근데막 저기서 오소마츠가 먼저 입술만 맞대는데
그게 트리거가 되어서 쵸로마츠가 먼저 오소마츠 입속에 혀집어넣고
키스하다가 먼저 오소마츠 하반신위로 올라탓으면
좋겟어요...
ㅎ;;;;;;;;;

아니여튼그래가지고..아그러면 그냥 줄줄 이어적어야겠다 근데 이게 쵸로마츠도 금욕한지 넘오래되서 그렇게 임신튀하고나서 그쪽으로 신경쓸 틈도 없거니와 그럴만한 상대도없었고 그랬는데 이제와서 오소마츠같이 예전에 ㅡ한번 배맞았던 알파가 뒤에잇으니까ㅋㅋㅋㅋ 허들도 낮아져서 그렇게사고친거에요 아 애는어떡하지 애는 이웃집에서 잠시 봐준걸로 해요

그래서...영일님 말씀대로 못참고 사고치고..
진짜 ㅅ쵸로마츠입장에서 사고나 마찬가지라 담날아침에
아.........하고 진한현타맞았으
ㅋㅋㅋㅋㅋ 싸우는게 오래될거같고 소란스러우니까 애기 이웃집에다 맡겼던건데
그래놓고 몸이나 섞고앉았으니까ㅋ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둘이 뭔가 풀어져서 티격태격하긴하는데 잘지내게되고....
애기쪽은

애기는 일단 계속 이웃집이 봐줄수가없자나요
근데 쵸로마츠가 그 ㅋㅋㅋㅋㅋ 일ㅋㅋㅋ하는 곳에 나가려고
하면서 애기를 맡기려고하는데 오소마츠가 봐주겠다고하면
좋겟는거에ㅐ요
아그러니까 오소마츠는....뭐랄까..
아물론 남의새끼라고생각하면 열받긴하는데
쵸로마츠의 아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좋아서
 
700101*09:03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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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962878
🍏 181216*21:21 
! LOCKED


🍏 170606*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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