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2015~2019 MICHI All rights reserved.


🌿 160121*04:50 
15화 면접 AU로 오소쵸로...........끽연하면서 고민상담하는거 보고싶
🌿 160121*04:51 
리맨물에서의 쵸로마츠라면 왠지 사원증 꼭꼭 챙겨서 목에 걸고다닐거같은 이미지임 융통성이 없다는 느낌


🌿 160117*02:40 
언젠가 꿨던 꿈으로 숫자마츠
🌿 160117*02:40 
사남과 오남은 색도 밤이랑 낮이라 아사요루마츠 같은거였어도 좋았을거같은데 아쉽다 아침밤마츠...


🌿 160116*06:25 
第三回デビめが版深夜の真剣60分一本勝負
お題「幸せ」

https://twitter.com/DEBI_mega/status/687982600686718976


🌿 160115*05:56 
아래 그림에서 이어짐




🌿 160114*07:22 
생각해보면 쵸로마츠 동물화시키것도 양이니까 어떻게보면 일맥상통하는...(아님


🌿 160114*07:21 
양들의 침묵 너무 오래전에봐서 기억은 잘안나는데
저 호텔인가 어디서 처음으로 접촉한 부분만큼은 존나 인상깊어가지고...
다른사람도 똑같았는지 검색하니까 바로나왔다
우연히 보게된 리뷰 중 정신적교감을 넘어선 정신적섹스라는 부분에선
그런가싶어서 갸웃했지만 저 장면의 섹슈얼 텐션은 ㅇㅈ...


🌿 160114*07:23 
관계성은 오래전에 절연한 형제사이라고 할까
정신과박사가 된 이치마츠가 온갖 신문에 싸이코패스의 위용을 떨친 후
그것을 계기로 형제들이 뿔뿔히 흩어지는데
이치마츠에게 영향받은 쵸로마츠는 FBI로 들어가고
다들 그럭저럭 지내다가, 토고가 오소마츠를 납치했다는걸 알고
이치마츠에게 도움받고자 찾아가는 쵸로마츠 보고싶은것ㅅ...


🌿 160114*07:09 
14화에서 이치마츠랑 쵸로마츠가 한니발꽁트하니까 뽕이차서
양들의 침묵 AU로 연중마츠.. 로 걍 보고싶은 장면들만 그려봄 ㅋㅋㅋ
한니발 이치마츠에 스탈링은 쵸로마츠..
오소마츠를 납치한것은 토고아저씨인걸로ㅇㅇ


🌿 160110*15:58 
칼에 찔려 죽어가면서도 끝까지 웃음 띈 얼굴로 도망가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쓰러진 도련님 카라마츠와
죽어가는걸 끝까지 지켜보고난후 잡히기위해 도망가지않는 제이슨 이치마츠....


   │  
MMB ©Madoka / ©tomCat / ©Bandi / SKIN ©kodama / Lightbox and Resizing Edition by Hat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