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101*09:00 M × 이치마츠 골목길에서 고양이밥주다가... 모브 세명쯤? 다가와서 뭐하냐고 그러다가 대뜸 덮쳐서 이치마츠가 침착하게 대응하면 좋겠다 이치마츠 존나 쎈캐w 근데 얻어맞은 모브가 입가에 피 닦으면서 낄낄거리더니 저번에 남친이랑 여기서 하는거 다봤다고 하는거... 라기보다 너희 형제지? 얼굴 똑같이 생겼잖아. 호모에다가 근친? 하고 기분나쁘게 웃다가, 너, 그때 붙어먹은 놈말야, 저쪽 호수 다리위에서 맨날 진치고있는 가죽잠바입은새끼 맞지? 마냥 성가신 놈들이라고만 생각했던 이치마츠가 카라마츠 얘기가 나오자마자 잔뜩 경계하며 뒤로 물러섰음. 별거없어, 좀 대주라. 아니면 가죽잠바씨한테 가서 부탁해봐야지 고양이밥주는 동생걸고 넘어지면 엉덩이정도야 그냥 내주지않겠어?ㅋㅋㅋ
근데.. 아니 뭐랄까 카라마츠랑 저번에 골목길에서 하긴했었는데 이쪽 골목은 항상 자기만 있다고 해야하나 하루종일 고양이들을 만지고 놀아도 골목을 찾는사람이 없는걸 알고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카라마츠와 할수있었던거였음 ㅇㅇ 이치마츠가 고양이 먹이주러온대서 카라마츠가 따라왔다가 대뜸 꼴린 이치마츠가 카라마츠 멱쥐고 입맞춘 다음 벽에 밀어붙인거면 좋겠다.. 골목밖에 사람들도 계속 왔다갔다하고 당연히 만류하는 카라마츠를 팔에 가둬서 벽에 몰아넣은 이치마츠가 어차피 아무도 안온다고 '내구역이야' 하고 낮게 말하며 카라마츠의 사타구니를 움켜쥐었음. 결국엔 백기를 든 카라마츠가 그럼 콘돔이라도 끼자고 이치마츠 설득했고 분위기타서 에키벤으로 전희해라..................이치마츠랑 자리바꿔서 벽에몰아넣고 키스하면서 이치마츠 엉덩이랑 허벅지 주무르다가 한쪽다리만 들어서 자기허리에 감게하면 좋겠다. 어쨌든 야외떡이니까 응, 카라마츠도 어쩔수없는 쿠즈고 그래서 집에서 할때보다 더 흥분했으면 좋겠달지... 그자세로도 아직 바지입은 상태라서 바지위로 서로 밀착한 아랫도리 압박하고 비벼가면서 키스했고 잔뜩 흥분해서 이치마츠 잠깐 내려놓고 카라마츠가 주머니에서 콘돔꺼내는데 재빨리 쳐내서 저기로 보낸 이치마츠가 잠깐 카라마츠랑 눈마주치고 뒤돌아서 엉덩이 카라마츠 사타구니에 부비면서 빨리넣어달라고 끼부리면좋겠다; 근데 카라마츠가 이대로 넣으면 다칠까봐 잠깐 머뭇거리는데 이치마츠가 앉아서 펠라하면서 자기도 뒤로 손가락 넣어서 대충 뒤풀고, 그담에 후배위로 하고 에키벤으로 하고! 그게 전부다 동영상으로 찍혀있는거.. 폰으로 찍은거 보여주면서 모브가 이치마츠 입에 좆물리고 깨물면알지^^ 하고 그대로 ㄱㄱ해쓰면ㅎ;;
근데 이치마츠 모브들한테 당할때 거의 참치(...)수준으로 누워서 반응없이 적당히 끝내려고 했다고해야하나 어차피 뭐 처녀도 아니고 머 어차피 쓰레기고... 하는데 모브들이 재미없다고 예의 가죽잠바씨 얘기꺼내니까 이치마츠 그때부터 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신음내고:Q... 아 그리고 저번에 카라마츠랑 하면서 떨구게했던 콘돔을 모브들이 주워가지고 아 이거 동영상에 그거아냐?ㅋㅋㅋㅋㅋ하면서 뜯어가지고 이치마츠 좆에 끼워주면 좋겠다 안에다 싸달라고 그렇게 말하는데(동영상에서) 안에 싸줘야하니까 우리는 안되고 형씨한테 껴줄게~~ 하면서 괴롭히듯이 귀두문질문질하면서 껴넣었으면.. 다 끝나고서 사진도 찍히고 다음에보자고하고 모브들 가고 난 다음에 주섬주섬 몸 추스린 이치마츠는 귀가하자마자 침착하게 욕실부터 들어갔음. 씻기위해서 따뜻한물
어놓고 안에 든 모브 정액꺼내려고 아래에 손가락 집어넣다가 정액에 피 섞여나오는거보고 낮게 욕지기했음700101*09:03 M × memo. on 1454977507
🍏160209*09:25 딱히 정신적인 타격이라던가 크게 받진않았고... 단지 그 골목을 무의식적으로 자기영역이라고 생각하고 방심했던 탓이라 이치마츠는 혀를 차며 자신을 책망했음. 그리고 다른것보다 모브들이 카라마츠를 이미 알고있다는 점이 신경쓰였음. 멍청하게 끌려가서 당할까봐 걱정된 이치마츠는 카라마츠가 귀가하자마자 당분간 헌팅한답시고 공원의 다리 위 같은곳 가지말라그러다가 카라마츠가 또 개폼잡으면서 헛소리하니까 설득하는거 집어치우고 아예 가죽잠바를 버리려고들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참에 가죽자켓이나 해골벨트라던가 금목걸이등을 한데 모아서 집앞마당에서 석유뿌려서 태우려고 하는 이치마츠를 카라마츠가 울면서 이치마츠 바짓가랑이를 잡고 매달려서 마음약해진 이치마츠가 옷장안에 봉인만 했음.
아맞어 카라마츠랑 스킨쉽하는거 좀 피했으면 좋겠다. 당분간만? 가볍게 뽀뽀하려고 하는것도 막 피하고... 딱히 트라우마보다는 카라마츠한테 병 옮길까봐ㅇㅇ 이치마츠 평소에 아파도 귀찮아서 잘 안가던 병원도 굳이 가서 검사받고오고 그랬으면 좋겠는; 이치마츠가 갑자기 거부하고 그러니까 처음엔 그래 그럴수도있지 'ㅅ'; 하고 넘어갔던 카라마츠가 이게너무 심하니까 이치마츠 내가 싫어졌는데 형제라서 말못하고있는건가 하고 생각하면서 지켜보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 맞는거같아서 이치마츠한테 생각한대로 말했다가 얻어맞고 그랬으면 좋겠다 ㅋㅋㅋ 물론 금방 화해했지만... 근데 이치마츠가 끝까지 스킨쉽안하려고들고 저쯤되면 화해하면서 가볍게 뽀뽀정도는 할텐데 그것도 없고 이치마츠 끝까지 입다물고있고 그래서 ㅇㅅ;ㅇ 하고 눈치만 보는데 몇주뒤에 검사결과 뜨자마자 이치마츠가 카라마츠 2층으로 끌고올라가서 떡쳤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치마츠 이름으로 우편온거 마침 귀가한 카라마츠가 받아서 뭐지? 하는데 계단 뛰어내려 온 이치마츠가 확 뺏어들고 그앞에서 봉해져있는거 뜯어서 확인함. 카라마츠가 ..? 이러면서 기웃거리는데 확인다하고 박박찢어서 현관 쓰레기통에 쑤셔박은 이치마츠가 카라마츠랑 눈마주치더니 입술부터 부딪히고 손잡고 2층올라가서 폭풍같은 떡쳐라
근데 검사결과 이상 무에 존나 깨끗한데도 혹시 몰라서 이치마츠가 카라마츠 콘돔챙기는거 안쳐내고 가만히 보고있으면 좋겠다... 여느때처럼 똥폼잡으면서 훗, 우리의 아름다운 성을 지키기위한 사랑의 배리어..하고 콘돔꺼내는데 이치마츠가 가만히 지켜보고있어서 카라마츠가 이치마츠 눈치봤으면 좋겠다 ㅋㅋㅋ왜 안쳐내지? 쳐낼까봐 일부러 손에 힘주고있었는데 카라마츠가 어어..하면서 이치마츠 보니까 얌전히 기다리고있던 이치마츠가 ? 안끼고뭐해? 껴줄까? 이러면서 뺏어들어서 뜯어가지고 입으로ㅎ 씌우고 난 다음ㅎ 떡?으면ㅎ... 그날 콘돔 한 세개정도 쓰고.... 다른때같으면 처음한번이나 콘돔썼지 이어지는 거에서는 이치마츠가 지랄해서 못쓰는때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끝나고 다시 발동될때마다 이치마츠가 먼저 새콘돔꺼내서 끼우고 올라탔음. 떡치고 입술 부비면서도 혀섞는건 좀 망설이는 이치마츠에게 카라마츠가 붙들어놓고 이케보로 이치마츠, 하면서 부른 후에 키스하고싶은데 입열어주면 안될까... 해서 이치마츠도 못이기고 목끌어안고 입벌렸으면 좋겠다ㅏ
아, 형씨는 갑자기겠지만 우리는 꽤나 기다렸어서 빡쳤단말이지? 여기서 고양이밥주는, 형씨랑 똑같이생긴 남자말이야 우리랑 또 보기로 약속했는데 그걸 안지키니까 우리가 열받겠지안받겠냐고 그렇지않아? 이쪽은 일부러 소개시켜줄 사람 더 데려왔는데
똑같이 생긴 고양이밥주는 남자부분에서 모브들이 기다리던게 이치마츠라는걸 알아들은 카라마츠가 속으로 어.. 뭐지? 이치마츠의 프렌-즈인가? 근데 그렇게보이진않는데 하면서 주춤거렸음. 모브들이 골목으로 돌아넣고 퇴로를 막은 상태라 다른쪽은 막혀있다는걸 알아서 어쩌지하고 생각하는데 무슨생각하냐고 대뜸 뺨맞아서 카라마츠 좀 당황해했으면 좋겠음
아, 이러지말고 말로 하는게 어때. 하는데 모브들이 카라마츠 한테 덤벼들었으면 카라마츠 어찌됐든 저항하고ㅎ 기술은 없지만 힘은 좋아서 모브들이 못당해내는데 모브중하나가 이씨발 니 동생 후장 망가져서 평생 기저귀차고다니게 하고싶지않으면 얌전히있으라고 그러는소리에 ???하고 맞아서 코피 질질흘리면서 카라마츠가 모브 쳐다보는데 모브가 카라마츠 머리채잡고 흔들면서 니새끼들 근친호모인거 다알거든 저번에 여기서 붙어먹은거 다봤다고 하면서 고양이밥주던 새끼는 그래도 좀 얌전하던데 가죽잠바씨가 말을 못알아처먹네??? 하고 뺨후려치는데 잡혀있던 카라마츠가 갑자기 벌떡일어나서 모브멱살잡고 내동생한테 무슨짓했냐고 화냈으면 좋겠다 카라마츠 붙잡고있던 모브들 다 카라마츠 힘에 딸려가고 ㅋㅋㅋㅋㅋㅋㅋ 모브가 휴대폰 켜서 저번에 이치마츠 돌려먹을때 찍은 영상보여주는데 카라마츠 좀 충격먹음; 조금만 수틀려도 인터넷에 올릴수도 있었는데 봐주고있는거라고하면서 얌전히 있어. 니동생 고양이 밥주러 다니다가 좆되는거 보기싫으면. 하면서 카라마츠 밀어서 바닥으로 넘어트리고 다른모브들한테 벗기라고 벗기는김에 팔다리도 좀 묶어두고 슬슬 시작하려고하는데 뒤에서 이치마츠가 뭐하는거냐고 나타나라 마지막으로 병원가서 검사받고 문제없다는 확답듣고 기분 좋아진 이치마츠가 간만에 고양이 밥주려고 왔다가 발견한거였으면 ㅎ;
저번에 나름 얌전하고 말듣던거만 생각한 모브가 능욕하는걸 카라마츠한테 보여주고 퇴로도 막는 겸 해서 이치마츠 뒤로가서 더듬었음. 자기 어디다녀왔냐고 하도안와서 가죽잠바씨 데려와버렸잖아 하면서 이치마츠 엉덩이 주무르는데 이치마츠 얼굴이 존나 꼭지돌아있는 얼굴이라 앞에서 카라마츠 몸 주물거리면서 낄낄 웃던 다른 모브들이 분위기 읽고 카라마츠한테서 손떼고 눈치봤음. 이치마츠 뒤에있는 모브만 눈치없이 엉덩이 만지다가 팔부터 꺾여서 저쪽으로 내던져짐.
그렇게 모브 다섯을 전부 박살내고 좌우정렬시켜서 무릎꿇려놓은 다음에 모브담배뺏어서 입에 문 이치마츠가 깊게 들이마시고 피떡된 모브들 얼굴에다가 내뱉었음. 오래전에 끊었었던 담배였달지... 그새 풀려난 카라마츠가 망보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도 다 압수당해서 데이터 처음부터 끝까지 이치마츠한테 검열당함. 그새 카라마츠 당하고있는것도 찍혀있어서 아.....쿠소마츠 내가시발그러니까 나가지말랬는데 하면서 심기가 불편해졌다가 자기 목소리가 나오면서 종료되어있어서 저새끼 그래도 큰일은 안당했구나 싶어 안심했음.
저기, 사진이랑 동영상 어디 올린 곳 있어? / ... / 올렸네(담배) / ... / 재미좋았지? 내가 대줬을때 적당히했으면 좋았잖아. 이쯤에서 이치마츠가 깊게 들이마시고 내뱉으며 반쯤 줄은 담배를 모브허벅지에 지져껐음. 소리지르면 혀잘라버린대서 모브는 비명을 겨우 참았음. 생각같아선 내가 직접 니들 후장 다 털어주고싶은데... 아 일단 여기 지장 좀 찍어줄수있을까? 딱봐도 존나 수상해보이는 지면을 태연하게 내민 이치마츠는 모브들이 지장찍는거 지켜보면서 담배하나 더 꺼내물고 그뒤로 3개피정도 줄담배로 뻑뻑 피웠음. 검은색봉고차가 골목길앞에 섰음. 차 천장에는 깃발이 꽃혀있었음. 나말고 다른사람이 해줄거야ㅂㅂ 모브 다섯 다 잡혀서 안으로 들어가고 운전석의 하타보가 이치마츠한테 돈주고 떠나라... 카라마츠 어어..하면서 이치마츠 돌아보는데 이치마츠 조용히 들고왔던 봉지에서 고양이 캔 따서 내려놓고, 지금까지 눈치보고있다가 먹으러내려온 고양이들 쓰다듬고있었으면 ㅋㅋㅋㅋㅋㅋ
머뭇거리던 카라마츠가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이치마츠 부르니까 이치마츠가 조용히 돌아봤음. 할말은 많은데 무슨말부터 꺼내야할지 몰라서 입만 벙긋거리는데 이치마츠가 괜찮으니까... 하고 먼저 말했으면 좋겠다. 요 몇주간 스킨쉽피하고, 콘돔끼고하는것도 얌전히 있고 그랬던게 전부다 이 일 때문이었구나 하고 깨달아버린 카라마츠가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이치마츠안아주고 그뒤로 모텔가서 콘돔끼라고 먼저 챙겨주는 이치마츠한테 노콘 으로 삽입하고 장싸 찍찍해가면서 사랑해줘라
🍏160209*09:25 물론 이후에는 얄짤없이 콘돔행(ㅈㄴ 근데 콘돔쓰려고 꺼내도 이치마츠가 무릎끌어안고 걍 얌전히있어서 저혼자 찔린 카라마츠가 ...쓰지말까? 묻고 한참 가만있던 이치마츠(머릿속은 고양이들 춤추고 난리남)가 고개 작게 끄덕하면 콘돔내던지고 생으로 찔러주면 좋겠다